호주 영상산업 다양성 지원 동향
호주 원주민·토레스 해협 주민이 전체 인구의 약 3.9%에 불과한 현실 속에서, 스크린
오스트레일리아와 남호주 필름 코퍼레이션이 퍼스트 네이션즈 창작자 지원 및 10년(2022~2032) 다양성·포용 목표 달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운영하고 있음.
스크린 오스트레일리아 퍼스트 네이션즈, 기금별 최대 6만 5,000 호주 달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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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네이션즈 — 원주민·토레스
해협 섬 주민 이야기를 담은 영화·프로그램 지원, 실화 콘텐츠는
서면 동의서 제출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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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공동제작 개발 기금 — 국제 공동제작 실화 프로젝트 대상, 최대 3만 호주 달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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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영화 개발 — 원주민·토레스
해협 출신 영화인 대상, 최대 4만 5,000 호주 달러 지원(제작자 참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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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드라마 개발 — 신진 제작자 지원 장려, 최대 6만 5,000 호주 달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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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 개발 — 인턴십(최대
2만 달러)·산업 지원(최대 5만 달러)으로
경력 개발·역량 강화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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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 개발 — 인턴십(최대
2만 달러)·산업 지원(최대 5만 달러)으로
경력 개발·역량 강화 도모

남호주 필름 코퍼레이션, 6개 핵심 요소 기반 '다양성과 포용 전략
2022-2032'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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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핵심 요소 — 기회·역량 강화·네트워크·자원·접근성·책임감 기반, 2032년까지 체계적 다양성 목표 달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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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랩: 뉴
보이시스 — 3팀 선정·12개월 개발, 최종 1팀에
60만 호주 달러 프로덕션 보조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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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44 퍼스트
네이션즈 멘토링 — 원주민 제작자 최대
3명 선발, 최대 80시간 무급 TV 제작 인턴십(2022년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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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력 있는 인재(Untapped) — 소외된 호주 작가·감독
최대 6인 선정, LA 시장 진출 맞춤형 멘토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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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성 기금 — 음성 해설·자막·호주 수화 통역 비용 지원, 소수 집단의 영상 접근성 보장
호주는 퍼스트 네이션즈 지원과 체계적 다양성 전략의
결합을 통해 영상산업 내 문화적 다양성 확보에 나서고 있으며, 다문화 사회로 변모하는 한국의 영상문화
정책 수립 시 유의미한 참고 사례로 주목됨.
출처: https://www.kofic.or.kr/kofic/business/rsch/findPolicyDetail.do?boardNumber=39&policyNo=8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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