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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감독들이 전하는
    스트리밍 플랫폼에 대한 생각
  • 도쿄국제영화제 초청작으로 살펴보는
    2020년 일본 애니메이션 경향
  • 불가리아 정부, 해외 촬영 유치하기
    위해 현금 인센티브 제도 도입
  • 유럽 창작자 500인, 글로벌 OTT 서비스에
    관한 새 규칙 제정 요구
  • 아이치이, 이용자 취향 반영해
    다양한 콘텐츠 제작 계획 내놓아
일본 감독들이 전하는
스트리밍 플랫폼에 대한 생각

일본의 감독과 산업 관계자들이 스트리밍 플랫폼 중심의
상영 방식에 대해 각자의 생각을 밝혔다. 지난 11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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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국제영화제 초청작으로 살펴보는
2020년 일본 애니메이션 경향

지난 9일 막을 내린 제33회 도쿄국제영화제에선 일본
애니메이션의 현재를 엿볼 수 있었다. 영미권 영화전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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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정부, 해외 촬영 유치하기
위해 현금 인센티브 제도 도입

불가리아 정부가 자국 영화 촬영 유치를 위해 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했다. 영미권 영화전문매체 『스크린데일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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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창작자 500인, 글로벌 OTT 서비스에
관한 새 규칙 제정 요구

페드로 알모도바르, 아그네츠카 홀란드, 파웰 포리코브스
키 등 유럽의 저명한 프로듀서와 감독 500인이 넷플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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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이, 이용자 취향 반영해
다양한 콘텐츠 제작 계획 내놓아

바이두의 동영상 스트리밍 사이트, 아이치이가 콘텐츠 투
자를 늘리고 이용자의 수요에 맞춰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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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Biz Interview
김민주 감독, 첫 영화 <성인식>으로 칸의 문을 두드리다 김민주 감독, 첫 영화 <성인식>으로 칸의 문을 두드리다

숭실대에 재학중인 김민주 감독의 영화 <성인식>이 올해 칸국제영화제 시네파운데이션에 선정됐다. 시네파운데이션 부문은 전 세계 영화학교 학생들의 단편영화를 대상으로 하는 경쟁 부문으로, 김민주 감독은 처음 연출한 영화가 출품작 1,952편 중 17편 안에 포함되는 영광을 안았다. 칸영화제가 지난 10월 27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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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의 양지> 신수원 감독, 우리 사회의 민낯을 그렸다 <젊은이의 양지> 신수원 감독, 우리 사회의 민낯을 그렸다

준(윤찬영)은 화장실을 갈 겨를이 없어 기저귀를 차고 일하는 열아홉 살 카드회사 콜센터 실습생이다. 늦은 밤까지 일하던 준은 얼떨결에 직접 카드 연체금을 받으러 떠났다가 실종되고 결국 변사체로 발견된다. 준과의 마지막 통화에서 어떻게든 돈을 받아오라며 윽박질렀던 센터장 세연(김호정)에게 어느 날 메시지가 도착한다. 발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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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괴괴 성형수> 조경훈 감독, 팬데믹 위기 속에서 10만 관객 모으다 <기기괴괴 성형수> 조경훈 감독, 팬데믹 위기 속에서 10만 관객 모으다

팬데믹 이전에도 독립영화가 10만 관객을 모으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다. 독립 애니메이션 영화의 경우는 더욱 그런 사례가 드물었다. 코로나19 재확산세를 뚫고 개봉해 9만 9,400명의 관객(10월 19일 기준)을 극장으로 불러 모은 애니메이션 영화 <기기괴괴 성형수>의 성과는 그래서 더 놀랍다. 이 영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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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 김형래 실장, 모든 행사가 온라인에서 펼쳐진다 2020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 김형래 실장, 모든 행사가 온라인에서 펼쳐진다

배지를 목에 건 영화 산업 종사자들로 북적이는 벡스코 앞 풍경은 부산국제영화제를 상징하는 모습 중 하나다. 올해는 벡스코 대신 온라인에서 만남을 이어간다. 2020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이 전면 온라인 개최를 결정했다. 스크리닝, 세일즈사와 바이어간 미팅은 물론이고 E-IP마켓 피칭과 비즈니스 미팅, 아시아콘텐츠어워즈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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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감독, 첫 영화 <성인식>으로 칸의 문을 두드리다 2020.11.23
<젊은이의 양지> 신수원 감독, 우리 사회의 민낯을 그렸다 2020.11.03
<기기괴괴 성형수> 조경훈 감독, 팬데믹 위기 속에서 10만 관객 모으다 2020.10.26
2020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 김형래 실장, 모든 행사가 온라인에서 펼쳐진다 2020.10.05
심층기획
넷플릭스 가격 인상, 배짱일까 합리적 성장 전략일까?
코로나19가 2020년의 모든 이슈를 잠식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넷플릭스는 팬데믹에 지지 않았다. 넷플릭스는 지난 9월 30일 발표에서 3분기 기준 올해 유료 가입자 수가 2,810만 명이라고 밝혔는데, 이는 2019년 전체 유료 가입자 수인 2,780만 명을 이미 앞지른 기록이었다. 같은 날 기준 넷플릭스의 전 세계 구독자 수는 1억 9,515만 명, 한국의 유료 구독자 수는 330만 명을 상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팬데믹으로 위기에 몰린 극장과 달리 넷플릭스는 이 재난을 무사히 건...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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