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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시네마테카, 박광수 감독 작품으로 한국 뉴웨이브 영화 재조명
브라질 시네마테카 <출처 Cinemateca Brasileria>2026년 2월, 상파울루의 시네마테카 브라질레이라(Cinemateca Brasileira) 상영관을 가득 메운 100여 명의 관객이 기다린 이름은 브라질에서 거의 알려지지 않은 한국 감독이었다. 1988년 《칠수와 만수》로 코리안 뉴 웨이브의 물꼬를 튼 박광수 감독. 브라질 최대 영상 기관이 박광수 감독의 영화를 선택하기까지, 한국과 브라질 사이에는 영화보다 먼저 공유된 ‘역사’가 있었다.이번 회고전의 정식 명칭은 ...
- 출처 : KoBiz
- 작성일 :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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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재편하는 글로벌 영상 산업과 한국 콘텐츠 산업계에 대한 영향
오픈AI(OpenAI)에서 제작중인 AI 애니메이션 《크리터즈(Critterz)》<출처 OpenAI>AI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콘텐츠 산업계에도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전문가들은 2025년 기준 320억 달러(약 47조 1,700억 원) 규모였던 글로벌 AI 영상 시장이 2030년까지 1,330억 달러(약 196조 700억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일각에서는 AI를 통해 생성한 콘텐츠들이 기술적인 완성도는 높지만, 어딘가 공허한 '소울리스 ...
- 출처 : KoBiz
- 작성일 : 2026.03.04
- 조회 :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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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영화제 수정곰상 수상한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4월 10일 일본 개봉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포스터 <출처 영화진흥위원회>한국의 가족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가 오는 4월 10일 일본 최대 상영관 중 하나인 신주쿠(Shinjuku) 피카디리(Piccadilly)의 스크린에 걸린다. 배급에는 일본 영화 산업의 메이저 기업인 닛카쓰(NIKKATSU), 통신 대기업 KDDI가 공동 참여하였다.이 작품이 일본 배급사의 눈에 들어온 데는 뚜렷한 계기가 있다.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는 지난 2024년 2월 제74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제너레이션 K...
- 출처 : KoBiz
- 작성일 : 2026.03.04
- 조회 :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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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아시아영화투자포럼, 애니메이션·장르영화 라인업 공개...한국 감독 작품 포함
홍콩-아시아 영화투자포럼(HAF) CI <출처 Screen Daily>매년 35개국 이상에서 1,000명 이상의 영화인과 투자자가 모이는 홍콩-아시아 영화투자포럼(HAF: Hongkong-Asia Film Financing Forum)에 올해는 한국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두 편이 이름을 올렸다(애니메이션·장르 섹션). 박기용 감독의 《Searchers: Blood in the Grass》와 전용덕 감독의 《Fish Ball》이다. HAF는 2000년 설립 이래 아시아 영화의 ...
- 출처 : KoBiz
- 작성일 : 2026.02.27
- 조회 :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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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리》, 북미·아시아 9개국 순차 개봉
《만약에 우리》 포스터 <출처 Kobis>"멜로는 더 이상 극장에서 통하지 않는다." 2010년대 후반 이후 한국 영화계에서 반복된 이야기였다. OTT의 부상, 관객들의 취향 변화, 코로나19 팬데믹 등을 거치며 멜로 장르는 극장가에서 점차 밀려났다. 2019년 《가장 보통의 연애》가 292만 관객을 동원한 이후, 200만 문턱을 넘은 멜로 영화는 없었다.그런데 7년의 공백을 깨뜨린 작품이 나왔다. 구교환·문가영 주연의 《만약에 우리》다. 《만약에 우리》는 지난해 12...
- 출처 : KoBiz
- 작성일 : 2026.02.25
- 조회 : 5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