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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가 다시 선택한 허진호, 신작 《암살자(들)》 공개
《암살자(들)》 포스터 <jtbc news>세 번째 초청, 감독에 대한 반복된 신뢰오는 9월 열리는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는 허진호 감독의 신작을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허진호 감독의 토론토영화제 초청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2년 《위험한 관계》, 2023년 《보통의 가족》에 이어 세 번째다.1974년의 사건, 스크린 위로《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광복절 기념식 당시 발생한 영부인 저격 사건을 모티프로 삼았다. 밝혀지지 않...
- 출처 : KoBiz
- 작성일 : 2026.07.22
- 조회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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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 신작 '눈 둘 데가 없네', 로카르노영화제 경쟁부문 초청...김민희·최명길 출연
《눈 둘 데가 없네》 스틸컷 <이투데이>홍상수, 로카르노 국제경쟁 다섯 번째 진출홍상수 감독의 신작이 또 한 번 로카르노를 찾는다. 로카르노 집행위원회가 9일(현지시간) 공개한 제79회 영화제 국제경쟁 부문 명단에 홍상수 감독의 35번째 장편 《눈 둘 데가 없네》가 이름을 올렸다. 홍상수 감독과 이 영화제의 인연은 이번까지 총 다섯 차례에 이른다. 영화제는 다음달 5일 개막한다.어머니를 찾아 떠나는 제주도, 김민희는 배우 겸 제작실장극 중 상희는 오랫동안 만나지 못한 어머니의 소식을 좇...
- 출처 : KoBiz
- 작성일 : 2026.07.22
- 조회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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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기열차》, 일본서 ‘괴속급행 ○○행’으로 개봉
《괴기열차》 포스터 <natalie>넷플릭스 통해 재조명, 국내 톱3 진입《괴기열차》가 일본에서 새로운 제목으로 오는 7월 31일 극장 개봉한다. 《괴기열차》는 탁세웅 감독이 연출한 미스터리 호러 영화로, 2021년 개봉한 《괴기맨숀》의 정식 후속작이다.조회수에 집착하는 공포 유튜버 다경이 실종 사건이 잇따르는 지하철역의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주현영이 다경 역을, 전배수와 최보민이 각각 역장과 프로듀서 우진 역을 맡았다. 《파묘》 제작진이 참여한 작품으로, 2024년 제29...
- 출처 : KoBiz
- 작성일 : 2026.07.22
- 조회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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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가능한 사랑》 극장 선개봉…한국 영화 배급 공식 바뀌나
(상단 왼쪽부터) 이창동 감독, 전도연, 설경구 (하단 왼쪽부터) 조인성, 조여정 <NETFLIX>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스트리밍이 아닌 극장에서 먼저 공개된다. 넷플릭스는 애초 스트리밍 단독 공개가 유력하다는 관측과 달리, 3분기 극장 개봉 이후 4분기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이 작품을 선보이기로 했다.《가능한 사랑》은 이창동 감독이 《버닝》 이후 8년 만에 내놓는 신작으로, 전도연·설경구·조인성·조여정이 주연을 맡았다.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가던 두 부...
- 출처 : KoBiz
- 작성일 : 2026.07.22
- 조회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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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가 세계 영화와 손잡는 방식 - CNC 시네마 뒤 몽드(ACM) 안내
CNC 및 ACM 로고 <CNC>세계 주요 영화제에서 프랑스가 참여한 국제공동제작 작품을 발견하는 일은 더 이상 낯설지 않다. 올해 칸 영화제에도 시네마 뒤 몽드(Aide aux cinémas du monde, 이하 ACM) 지원작 14편이 초청됐다. 후카다 고지 감독의 <나기 일지>를 비롯해 여러 작품이 경쟁·비경쟁 부문에 고루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칸에서도 ACM 지원작 17편이 초청됐고, 그중 6편이 수상했다. 감독상과 남우주연상을 받은 <시크릿 에이전트>(...
- 출처 : KoBiz
- 작성일 : 2026.07.14
- 조회 : 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