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한·프 공동의장으로 열린 '뤼미에르
서밋'에서 양국이 향후 5년간 총
10억 유로 규모의 '뤼미에르 파트너십'을
발표함. 9월 프랑스 극장 관객은 888만 명(전년 대비 ▼7.3%)으로 집계됐으며, <슬픈 열대>가 에트랑쥬 영화제 장편 대상을 수상하는
등 한국영화의 현지 성과도 이어짐.
<슬픈 열대>, 에트랑쥬 영화제 장편
대상 수상·카날+ 방영 기회 확보, <백조와 아이> 프랑스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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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조와 아이> - 백미영 감독의 단편 애니 3편 묶음, 9월 16일
프랑스 극장 개봉; AFCAE 어린이영화 지원작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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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열대> - 박훈정 감독의 액션 스릴러, 제32회 에트랑쥬 영화제 '누보
장르 대상' 수상; 카날+
방영권 구매 기회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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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 나홍진 감독, 에트랑쥬 영화제 폐막작 상영; 10월 28일 프랑스 극장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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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FA 특집 상영회 - 한·프
수교 140주년 기념, 칸·안시
수상작 등 5편 파리 상영; 100석 이상 객석이 만석을 기록
<사진. <슬픈 열대> 상영 소개 현장>

출처: 2026.09.02 현장 사진
뤼미에르 서밋, 58개국
274명 참석 속 총 10억 유로 '뤼미에르 파트너십'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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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미에르 서밋 - 9월 7일 생폴드방스 개최, 58개국 274명 참석; AI·극장산업
위기 등 국제 공동 과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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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미에르 파트너십 - 한·프 각 5억 유로씩 총 10억 유로 투자 추진, 공동제작·유통·독립영화
지원 협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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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FIC-MPA - 영화진흥위원회-미국영화협회(MPA)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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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L-미디어완 / 네이버-INA - 드라마 IP 현지화·공동제작 MOU; AI 기반 시청각 아카이브 협력 MOU 각각 체결
<사진.
뤼미에르 서밋 단체 사진>

출처: 대한민국 청와대
9월 프랑스 극장 관객 수 888만 명, 전년 대비 ▼7.3%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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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관객 - 9월 888만 명, 전년 동기 대비 7.3% 감소;
1~9월 누적 1억 3,680만 명(▲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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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박스오피스 - 1위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65만 명),
자국 코미디 <GOD BLESS THIS MESS> 2위; 상위권 작품 간 관객 분산 양상
<표.
2026년 9월 월간 박스오피스>

출처: CBO 박스오피스
야플뤼카 6,000만 유로 이상 투자 유치, 유럽형 블록버스터 15편 개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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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플뤼카 - 6,000만 유로 이상 투자 유치; 편당 2,000만~8,000만 유로 규모
15편 개발, 미니 스튜디오 모델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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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테 뒤 시네마 - 리모델링 거쳐 영화 제작·교육·문화 이벤트 복합공간으로 재편; 최대 6,000명 수용 규모
<사진.
시테 뒤 시네마 소개 자료집 갈무리>

출처: 시테 뒤 시네마 소개 자료집
뤼미에르 서밋을 계기로 한·프 영화·영상
투자·제작 협력의 기반이 마련된 가운데, 장르영화제
수상이 현지 방송 유통 기회로 연결되는 등 한국영화의 프랑스 현지 성과가 다양한 방식으로 확인된 한 달이었음. 한국 작품의 유럽 진입 경로도 장르영화·애니메이션·이머시브 등으로 계속 넓어지고 있음.
본 동향보고서는 영화진흥위원회 프랑스 코디네이터가 제공합니다.